
치아교정
치아와 턱관절, 얼굴의 조화를 함께 고려하는
정밀한 교정 진료.
검증된 교정과 전문의가 1:1 맞춤 치료로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완성해 드립니다.
In-house
진단부터 사랑니 발치, 충치치료까지
원내에서 모두 가능합니다
교정을 시작하면 교정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리가 모자라 발치를 해야 할 때가 있고, 장치를 붙인 뒤 충치가 생기기도 하고, 교정이 끝난 자리에 보철이 들어가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는 그 과정을 다른 병원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파노라마와 CT로 분석하는 진단부터 발치, 보철, 장치를 뗀 뒤 관리까지 한자리에서 이어집니다.
- 01

진단 · 계획
파노라마와 CT로 치아와 턱관절, 골격을 분석합니다. 화면에 띄워 무엇을 보고 그렇게 판단했는지 설명한 뒤 방법을 정합니다. 상담과 진단, 장치 조정까지 치과교정과 전문의가 맡아 중간에 담당 주치의가 바뀌지 않습니다.
- 02

원스톱 교정 케어
치료 도중 발생하는 충치는 치과보존과 전문의가, 잇몸 염증은 치주과 전문의가 전담 진료합니다. 타 치과 이동 없이 한곳에서 원스톱으로 케어하여 전체 치료 일정이 지연되지 않습니다.
- 03

유지 · 사후관리
정밀 구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 유지장치를 제작합니다. 교정 후에도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통해 치열 상태에 맞춰 착용 시간을 체계적으로 조정해 드립니다. 장치 분실이나 부착 와이어 파손 시 즉각적인 리페어 시스템으로 치열의 회귀를 예방합니다.
Appliance
장치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 01

투명교정
3D 스캔으로 뜬 모형을 바탕으로 단계별 장치를 한 번에 만들어 두고, 1~2주 간격으로 직접 바꿔 끼우십니다. 식사와 양치 때 빼실 수 있고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대신 하루 20~22시간을 끼는 것을 전제로 계획을 짜기 때문에 착용 시간이 짧으면 치아가 계획만큼 따라오지 않습니다.
- 02

클리피씨
치아 바깥면에 붙이는 고정식입니다. 브라켓을 치아색 세라믹으로 쓰고, 철사를 고무링으로 묶는 대신 브라켓에 달린 뚜껑으로 잡습니다. 붙여 두는 방식이라 착용 시간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금속 장치보다 눈에 덜 띕니다.
- 03

메탈교정
전통적인 방식으로 오랫동안 검증된 임상 결과와 높은 내구성이 강점입니다. 브라켓 부피가 작아 공간 제약이 있는 부위에도 효과적인 치아 이동을 유도하지만 겉으로 장치가 쉽게 드러나 심미성이 떨어진다는 점이 한계로 꼽힙니다.
- 04

설측교정
장치를 혀가 닿는 안쪽면에 붙입니다. 앞에서 보면 장치가 드러나지 않아 사람을 자주 만나는 분들이 찾으십니다. 바깥면보다 좁은 공간에서 치아를 움직여야 해 붙이는 위치의 정확도가 중요하고, 진료 시간도 상대적으로 깁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라 양치와 구강 관리에 손이 더 갑니다.
Process
치료는 이런 순서로
진행됩니다

- 01
검사
파노라마와 측방 두부 규격 방사선 사진, 구강 사진과 모형으로 현재 상태를 기록합니다.
- 02
진단 · 계획
교정과 전문의가 결과를 분석해 시작 시점과 장치 종류, 예상 기간과 비용 범위를 설명드립니다.
- 03
장치 장착
계획한 장치를 붙입니다. 관리 방법과 다음 내원 간격을 정해 드립니다.
- 04
정기 조정
정해진 간격으로 오셔서 조정합니다. 이동 경과는 사진으로 남겨 보여드립니다.
- 05
유지장치
이동이 끝나면 유지장치를 착용합니다. 되돌아가지 않도록 관리하는 기간까지가 교정입니다.
FAQ
교정 전에 많이 묻는 것들
아이 교정과 성인 교정은 무엇이 다릅니까?
보는 기준이 다릅니다. 턱이 자라는 시기에는 성장 방향까지 같이 봅니다. 지금 장치를 붙이는 것이 나은지, 조금 더 지켜본 뒤 시작하는 것이 나은지를 먼저 판단합니다. 한국성장기치과교정연구회 정회원인 교정과 전문의가 진단합니다. 성장이 끝난 뒤에는 잇몸과 뼈의 상태가 기준이 됩니다. 잇몸이 좋지 않으면 치주과 전문의가 먼저 정리한 다음 교정을 시작하고, 보철이나 임플란트가 예정되어 있으면 순서를 맞춰 계획합니다.
아이 교정은 언제 시작해야 합니까?
미국치과교정학회는 만 7세에 한 번 검진받기를 권합니다. 이 무렵이면 앞니와 첫 어금니가 나와 있어 턱 크기와 치열이 어긋나는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검진을 권하는 것이지 그 나이에 장치를 붙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지켜보다가 영구치가 다 나온 뒤 한 번에 하는 편이 나은 아이가 더 많습니다. 위아래 턱 크기 차이나 심한 반대교합처럼 자라는 힘을 이용해야 하는 문제만 일찍 손을 댑니다.
출처 · 미국치과교정학회(AAO) 「When should my child see an orthodontist」
잇몸이 안 좋은데 교정이 가능합니까?
잇몸 염증을 남겨둔 채 치아를 움직이면 뼈가 녹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그래서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치주과 전문의가 먼저 염증을 잡고, 잇몸이 가라앉은 것을 확인한 다음 장치를 붙입니다. 뼈가 이미 줄어든 치아는 힘을 약하게 주고 움직이는 거리를 줄여 계획을 짭니다. 교정 중에도 스케일링 간격을 평소보다 촘촘하게 잡습니다.
출처 · 미국치주과학회(AAP) · 유럽치주연맹(EFP) 2018 치주질환 분류
장치는 어떤 종류를 쓰게 됩니까?
치아를 어디까지 움직여야 하는지가 먼저입니다. 이동량이 크거나 회전을 잡아야 하면 고정식 장치가 확실하고, 범위가 크지 않으면 투명장치로도 됩니다. 투명장치는 눈에 덜 띄고 칫솔질이 편한 대신 하루 20시간 이상 끼고 계셔야 계획대로 갑니다. 겉으로 안 보이길 원하시면 안쪽에 붙이는 방법도 있는데 적응에 시간이 걸립니다. 검사 결과와 생활 조건을 놓고 선택지별 차이를 설명드린 뒤 정합니다.
교정 중 충치가 생기면 어떻게 합니까?
장치를 붙이면 칫솔이 닿지 않는 면이 생겨 충치가 잘 납니다. 저희는 보존과 전문의가 원내에 있어 장치를 잠깐 떼고 치료한 뒤 다시 붙입니다. 교정 일정에 맞춰 잡기 때문에 치료 때문에 이동이 밀리지 않고, 다른 병원에 따로 가실 일도 없습니다. 신경치료가 필요한 정도까지 가면 그것도 원내에서 합니다.
장치를 떼면 끝나는 것입니까?

옮겨 놓은 치아는 원래 자리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있고, 이 성질은 시간이 지나도 완전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유지장치를 씁니다. 붙여 두는 고정식과 뺐다 끼우는 가철식이 있고, 어느 쪽을 쓸지는 처음 치열이 얼마나 어긋나 있었는지와 어느 방향으로 움직였는지를 보고 정합니다. 두 가지를 같이 쓰기도 합니다.
유지장치는 얼마나 오래 껴야 합니까?
착용 시간은 처음에 길게 잡고 차차 줄여 갑니다. 다만 언제 완전히 그만두어도 되는지는 아직 정해진 답이 없습니다. 유지 방법을 비교한 연구들도 어느 한쪽이 낫다고 말할 만큼 근거가 모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몇 개월이라고 통보하는 대신 정기적으로 보면서 조정합니다. 유지장치를 잃어버리셨거나 안쪽에 붙인 철사가 떨어졌다면 그대로 두지 마시고 알려 주십시오. 며칠 사이에도 움직입니다.
출처 · Cochrane Database of Systematic Reviews 2023, Retention procedures for stabilising tooth position after treatment with orthodontic braces (CD002283)